승강기 대체 수단 마련 안 한 아파트 측 "방법 마땅치 않아"의료시설·관공서 접근 막힌 장애인…장기요양서비스도 제한서울 강서구 까치산역에서 열린 전역사 1역사 1동선 확보 기념행사에서 교통약자 대표가 신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승강기노후 승강기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고층 아파트 '승강기 공사'에 병원 못가면…거주 장애인 차별?"아파트 승강기 교체 중인데"…인권위, 장애인 이동 대책 마련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