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터널·전재수 의원 접촉 등 질의에 '묵묵부답'열흘 만에 피의자 전환된 한학자 최측근, 조사 진행 중통일교 부산·울산 전 지회장 박 모 씨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박 씨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한 총재의 자서전을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12.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전재수정원주유채연 기자 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진실화해위, 4·3 추념일 맞아 "국가폭력 범죄 공소·소멸시효 배제 환영"관련 기사합수본,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교회장 피의자 소환조사합수본, '통일교 로비 의혹' 한학자 총재 내일 구치소 접견조사합수본, 통일교 前비서실장 2차 소환…'정교유착' 총재 지시 여부 추궁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합수본,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