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 일탈로 가맹점주 정보 대규모 유출"영업실적 위해"…2022년부터 2년 넘게 유출지난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경찰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관련 기사코레일 설 연휴 123만7000석 판매…작년보다 예매율 8.0%p↑[단독]SY폴라리스 '안심클릭' 저작권 소송 패소…신한·삼성 등 카드사 유탄?한화 vs 삼성, 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SSG vs 삼성, 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경찰, 은행·통신사와 손잡고 보이스피싱 '실시간 차단'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