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행법 조금 무지…법적 문제는 잘못한 사람이 책임"9시간 참고인 신분 조사 뒤 귀가…경찰, 자금 흐름 집중 추궁통일교 세계본부 총무처장을 지낸 조 모 씨가 23일 오후 6시 50분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한학자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서울고법, '증인 불출석' 통일교 한학자·윤영호에 구인영장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3대 특검 '별건 수사' 법원서 잇따라 제동…공소유지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