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지하며 쫒아내자 분노…경찰관에 '손찌검' 위협까지재판부 "피해경찰관의 용서 받지 못해…재판에서도 변명 일관"ⓒ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집행유예재물손괴김종훈 기자 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관련 기사화장실 비번 바꿨다고 '살해 협박'한 노숙인 [사건의재구성]'이별 후 집착' 전 여친 반려묘 세탁기 돌린 20대[사건의 재구성]"시원한 거 어디 있어"…빌라 돌며 경보기 뜯은 20대 [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