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뮴 오염물질 유출한 몸통인데…피의자는 '서면조사'만고발인 측, 서울청 수사심의위원회에 심의 신청 및 재수사 촉구장형진 영풍 고문이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기상청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그룹환경범죄단속법불송치민변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