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유채연 기자 서울 왕복 8차선 대로변서 마약 투약…외국인 남성 긴급체포'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관련 기사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쿠팡 물류센터, 이제 비용 아닌 자산으로…리츠 설립 '시동'"쿠팡 따라잡기 힘드네"…'탈팡족' 잡겠다던 토종 e커머스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