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유채연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양대노총, 삼일절 맞아 강제징용 노동자 참배관련 기사쿠팡 성장률 둔화에도…롯데쇼핑+신세계 매출 '종이 한장'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개인정보 유출 사태 컸다"…쿠팡, 연간 실적 괜찮았지만 4Q '어닝 쇼크'쿠팡 김범석 의장 '육성 사과'에…시간외 주가 3%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