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도 10시간, 디지털 증거 등 확보…추가 압수수색 관측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신윤하 기자 윤석열 재판 연기됐지만…이태원청문회 또다시 '불출석' 의사(종합)윤석열 재판 연기…이태원특조위, 구치소 찾아 13일 청문회 출석 촉구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쿠팡대표, 美의회 나와 7시간 조사 마쳐…韓취재진에 침묵(종합)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5시간째 증언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