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6일 오후 서울경찰청 앞에서 고발장 제출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16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남대문경찰서헌법존중TF서민위유채연 기자 검찰, 'BTS 정국 스토킹'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경찰에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