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서관 남친' 상대 무고·폭행·통신비밀법 위반 혐의 고소·고발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무고국회민주당강제추행성추행권준언 기자 '공천 대가 1억' 혐의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기소 전 추징보전도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與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징계절차 개시…"사실관계 심사"(종합)與 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발령 후 첫 논의(상보)與 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발령 후 첫 논의장경태, 윤리심판원 직권조사에 "이미 최고 강도 윤리감찰 받아"'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소환 조사…"고소 영상 증거보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