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후 2년간 국유재산 낙찰가, 감정평가액 대비 1820억 낮아경실련 "매각 심의 기준 강화하고 심의 대상 확대해야"2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활동가들이 2020~2025.8 국유재산 입찰매각 실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귝유재산 9,077억이 1,768억(19.5%) 할인돼 매각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국유재산사회시민단체부동산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관련 기사부산항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 '주거시설 난립' 논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