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창설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제 기능 불가능"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운영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인권위원장, '이주노동자 에어건 학대'에 "철저 조사해야"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범여권 모인 '인개모' 출범…"인권위 개혁법안 4월 국회 일괄 통과"인권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신중해야…보호받을 인격체"인권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환영…"국제사회 인식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