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대교 모습. 2023.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비슬 기자 퇴임 하루 앞둔 정원오, 12년 여정 마지막 결재 '구민 안전'"속도 30배 빨라"…서울시 디지털성범죄 AI 삭제기술, 전국 무상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