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내달 16일까지 신고센터 운영…직장 내 괴롭힘 신고 추진지난 6일 광주 북구 동강대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광주 북구편 녹화 당시 문인 북구청장과 여간부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광주 북구청장공무원 백댄서전국노래자랑신윤하 기자 "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