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7만 4천명…의료 상담 및 의약품 지원체계 마련"김위학 서울시약사회 회장(왼쪽)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11일 진행된 서울경찰청-서울시약사회 업무 협약식에서 악수하고 있다./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약사서울경찰청청소년권준언 기자 'BTS 공연 D-1' 성지순례…韓 20번 온 아미는 노포다방서 "쌍화차요~"부부싸움 중 아내 흉기로 찌르고 자수한 40대…구속 갈림길관련 기사'추락' 포르쉐·'비틀비틀' 벤틀리…'약물운전' 면허 취소 45% 늘었다강남 한복판 '피부 클리닉' 간판 달고 '제2의 프로포폴' 불법 판매'나는 솔로' 30기 스펙 공개…아이돌상 영호→복싱선수 순자 '반전매력'권익위 "약물운전 예방안 마련 권고…객관적 평가 체계 도입해야"'다이어트약 병원' 개설해 약사에 21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마케팅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