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버스 업체 연 500억 규모 배당…"민간 버스회사 책임은 부재""준공영제 민간 효율 기대할 수 없어…전면 재설계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주최한 '버스 준공영제 20년, 서울시 개편안 진단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11./ⓒ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버스준공영제유채연 기자 화물연대, 유가 급등에 대책 마련 촉구 "안전운임제 확대 적용해야"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관련 기사광주경실련 "버스요금 인상보다 노선개편 등 구조 개혁 먼저"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경실련 "버스 준공영제 통계 왜곡"…서울시 해명에 '공개 토론' 제안부산시민단체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 건선성 확보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