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서 2년째 수사 진전 없어 늑장수사 논란민원사주 의혹 등 관련 사건 서울경찰청 전담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2025.10.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