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위원장 측 "출석 요구 응할 것…시간낭비 가능성 높아"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대치동 자택에서 경찰에게 체포된 뒤 영등포경찰서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강선우 '1억 전세자금·불체포특권' 묵묵…경찰 조사 11시간만 끝(종합)경찰, 강선우 8시간째 조사…진술 신빙성·쪼개기 후원 집중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