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연구소와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앞에서 SKT유심정보 유출와 KT 소액결제 사태 등 이동통신사 해킹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t 소액결제 사태skt 유심 해킹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