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연구소와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앞에서 SKT유심정보 유출와 KT 소액결제 사태 등 이동통신사 해킹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t 소액결제 사태skt 유심 해킹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위약금 면제 KT, 8일간 가입자 이탈 13만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