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등·하교 시간에 경력 투입…수상한 사람 적극 검문검색미성년자 범죄 112 신고 접수시 '코드1'…신속 출동초등학교 인근 유괴 미수와 불법 촬영 사건 등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경찰관이 학생들의 하교를 지켜보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아이 유괴신윤하 기자 '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관련 기사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AI 관제시스템으로 유괴 막겠다"김철문 전북경찰청장, 전주화정초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캠페인어린이 약취·유인 신고시 최우선 출동…신상공개 적극 적용(종합)정부, 어린이 관련 112 신고 최우선 분류…"무관용 엄정 대응"대구 약취·유인 범죄 3건 중 2건 유아·초등 저학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