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입은 채 신고…"3명 다치고 1명 의식 없다" 설명지난 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원동피자집칼부림살인사건119관련 기사'피자집 흉기 살인' 40대 남성 구속…"도망 염려"구속기로 선 '피자집 칼부림' 40대 가맹점주…"죄송하다"'피자집 칼부림' 40대 가맹점주 구속기로…범행 9일 만'관악구 칼부림' 40대 피자집 가맹점주 체포…경찰 "구속영장 예정"'칼부림 비극' 피자집 하자보증 기간은 1년…피의자 주장과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