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조리 중 화재…인명피해 없이 15분 만에 진화지난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잠실야구장소방잠실야구장화재음식점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