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해킹해 알뜰폰 개통…국제공조로 조직원 18명 검거기업인·유명인 등 258명 피해…100대 그룹에만 피해자 22명범행 개요도(서울경찰청 제공)오규식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2대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청에서 국제 해킹조직 총책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2025.8.28/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오규식서울경찰청정국방탄소년단알뜰폰 개통신윤하 기자 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임은정 '세관 마약 의혹' 업무보고 지시…백해룡 "권력으로 제압" 반발관련 기사"텔레그램 협력, 금단 영역 넘은 거죠"…사이버 수사는 진화 중[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