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 '가짜 유가족' 주장 올려…명예훼손 혐의로 재판행피고인 측 "허위인지 몰랐다…공익적 목적으로 게시"지난 1월 15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기체 잔해 수습을 위해 기중기에 걸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명예훼손북부지법틱톡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주장한 60대 공소기각…"유족과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