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나도 인간이고 힘들다' 슈퍼맨 아닌 소방관의 한숨

이태원참사 투입 소방관 잇따라 사망…'영웅'이란 호명의 뒷면
소방관 정신건강 지원 체계, 단기적이고 안일해

본문 이미지 - 사진은 30일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소방 관계자가 이동식 침대를 옮기는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사진은 30일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소방 관계자가 이동식 침대를 옮기는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30대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경기도 시흥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의 모습. 2025.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30대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경기도 시흥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의 모습. 2025.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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