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특고 노동자성 위해…진짜사장 교섭 쟁취 투쟁 본부 결성"한국노총 "손배 청구로 노동자 위축시켜온 적폐 청산한 것"민주노총, 진보당 등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가결을 지켜보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3일 오전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며 노동자들과 온라인 필리버스터를 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맞이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국회 본회의민주노총한국노총노동계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정점식 "李정부, 국민주권 아닌 '국민암장정부'…법 위에 군림"(종합)[오늘의 국회일정] (30일, 목)'노란봉투법' 시행 D-1…노조들 "간접고용 노동자 권리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