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비행기·아파트서 배터리 열폭주 참변…5년새 678건, 막을 방법은

창전동 아파트 화재, 배터리 사고 무게…1월 항공기 화재도
"배터리 화재, 소화약제 없어…전조증상 발생시 물에 담가야"

본문 이미지 -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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