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발언으로 재판부 의사 결정 자유 침해됐다 보기 어려워"전현희·장경태 등 명예훼손으로 입건된 의원들도 줄지어 '불송치'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경제 분야 관련 대정부 질문을 마친 후 발언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불송치전현희장경태권진영 기자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징역 25년 구형…박 "1심은 사법 살인"(종합)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에 1심형과 같은 징역 25년 구형관련 기사[일지] '서해피격' 발생부터 박지원·서욱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