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 입은 피해자·피의자 …생명에는 지장 없어폭행 신고로 출동한 경찰…소란 속 피해자 급습 추정지난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길음동칼부림흉기난동기원관련 기사경찰, 길음동 기원 흉기사건 관련자 7명 조사…"내기바둑 때문 아니야""'내기 바둑' 참여 안 해"…경찰, 길음동 흉기 난동 피해자 조사경찰, 27일 길음동 흉기난동 피해자 조사…피의자는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