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먼저 조사…80대 추후 실시피의자는 아직…의식 회복 뒤 실시 방침지난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길음동바둑종암경찰서경찰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경찰, 27일 길음동 흉기난동 피해자 조사…피의자는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