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크지 않고 실수 인지 후 빠른 대처 감안"성적 사전공개·이의신청 기간 민원 접수 없어서울 중구 장충중·고등학교로 응시생들이 들어가고 있다. 2025.6.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동대문이비슬 기자 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촉법소년 연령 공론화 위한 시민참여단 성인·청소년 200명 모집관련 기사동대문구,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막는다…"초·중·고 보관함 지원"한동훈 "박성준, 국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정유 업계, 정부 '비축유 스와프' 결정에 '숨통'…"시기적절"한복문화산업 진흥법 국회 통과…문체부 "도약 기반 마련"與 서울시장 후보들, BTS 광화문공연 논란에 "아레나 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