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요구 응하지 않으면 경찰에 허위 신고해 영업에도 피해'경찰청 앞 안마사 약 400명 모여 적극적인 수사 촉구21일 서울시 경찰청 앞에서 대한안마사협회 회원들이 '탕치기' 범죄를 적극 수사해 달라며 관계자와의 만남을 촉구하고 있다. 2025.07.21/독자제공관련 키워드탕치기안마피싱성수대교동호대교집회권진영 기자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들, 11명 재판行에 "검찰 과잉기소"1219회 로또 1등 25억씩 12명…자동 10곳·수동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