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유명무실'…작업 중지 기준 불분명"기상 상황 뿐 아니라…건강 등 따라 작업 여부 판단케 해야"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 내부 온도가 31도를 가리키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작업중지권폭염신윤하 기자 콜센터 노동자들, 국세청 등 원청 5곳에 교섭 요구…"고용 불안 시달려"안창호 인권위원장, 서울요양원 방문…"돌봄 현장에 인권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