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유명무실'…작업 중지 기준 불분명"기상 상황 뿐 아니라…건강 등 따라 작업 여부 판단케 해야"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 내부 온도가 31도를 가리키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작업중지권폭염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4명 "여름철 태풍·폭우에도 정시 출근 요구받아""38도 폭염 사업장에서 쓰러질까 두렵다"…불거진 직장 내 '에어컨 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