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대 횡령·배임에도 검찰 수사 진전 없어"교환사채 발행도 문제 제기…태광 "사실과 달라"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2024.5.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