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유족에게 사실 은폐…개선 요구도 묵살"보훈부 "유족에게 사실 알리고 건조…지속 개선할 것 "지난해 말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재안장을 위해 수습된 국가 유공자의 유골함 모습. 습기를 막기 위해 쌓아놓은 비닐 안에 물이 고여 있다. (국가보훈부노조 제공)물이 고였던 유골함에서 수습된 국가유공자의 유골을 실험실용 건조기를 통해서 건조하는 모습(국가보훈부노조 제공)박동해 기자 161개 경찰서 정보과 부활…'인력풀' 도입해 우수인력 확보'北 무인기 침투' 국정원 직원도 피의자로…금전거래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