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울리면 관할서 초동대응팀 출동 후 기동대 지원'김건희 특검' 앞 美대사관 기동대도 우발상황 대비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 특검내란 특검순직해병 특검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임은정 '세관 마약 의혹' 업무보고 지시…백해룡 "권력으로 제압" 반발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정성호 "김건희 면죄부 준 檢, 처절한 반성해야"…3대 특검 종료에 페북 글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