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현수막 없어졌다" 실랑이…경찰, 임의동행 조사사진은 10일 오후 용산경찰서의 모습. 2023.1.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대통령실 분신신윤하 기자 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경찰 특수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 혐의관련 기사용산 대통령실 인근서 70대 남성 분신시도…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