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걸쳐 컵라면·커피 등 투척…경찰, 건물주 진정서 접수지난 26일 새벽 짜장 컵라면을 건물 1층 계단에 던지는 A 씨의 모습. (B 씨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상수역원룸건물오물심서현 기자 계란·축산물값 부담 커진 제과·급식업계…정부, 먹거리 물가 현장 점검공정위, 글로벌 반도체 NXP·ADI '유통 갑질' 제재…"가격 통제·경영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