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걸쳐 컵라면·커피 등 투척…경찰, 건물주 진정서 접수지난 26일 새벽 짜장 컵라면을 건물 1층 계단에 던지는 A 씨의 모습. (B 씨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상수역원룸건물오물심서현 기자 중고폰 쇼핑몰 '그린테크라이프' 피해 급증…제품 불량에도 환급 지연8년새 2만4000곳 폐업…고물가·술 끊는 20대에 '반토막' 난 동네 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