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걸쳐 컵라면·커피 등 투척…경찰, 건물주 진정서 접수지난 26일 새벽 짜장 컵라면을 건물 1층 계단에 던지는 A 씨의 모습. (B 씨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상수역원룸건물오물심서현 기자 기획처·과기부, R&D 예산 상설 협의체 신설…상호 참여·협력 강화7월부터 외환시장 24시간…외국인도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