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걸쳐 컵라면·커피 등 투척…경찰, 건물주 진정서 접수지난 26일 새벽 짜장 컵라면을 건물 1층 계단에 던지는 A 씨의 모습. (B 씨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상수역원룸건물오물심서현 기자 중노위,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교섭해야"[인사]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