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막차' 전국 곳곳서 몰려든 인파…외국인 관광객도 '북적'"2주 전 예약하고 부산서 올라와"…재이전엔 대체로 '긍정 평가'현충일 연휴 두 번째 날인 7일 오후 3시 쯤 청와대 정문 앞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현충일 연휴 두 번째 날인 7일 오후 3시 쯤 청와대 정문 앞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현충일 다음날인 7일 오후 3시 쯤 청와대 정문 앞 종합안내소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현충일 다음날인 7일 오후 3시 쯤 청와대 인근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6.7/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청와대 개방현충일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