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남부지법서 진행"휘발유 2주 전 미리 구매"…계획 범죄 정황31일 오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화재 복구가 완료돼 열차가 정상 운행하고 있다. 소방 당국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31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지하철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사이를 지나는 열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025.5.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영등포경찰서SKT유심대란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