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수행비서, 가방에 웃돈 얹어 다른 제품으로 교환 가능성김 여사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수사 내용 유출 우려"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건희수사김민수 기자 정부 "3개팀 즉시 2단계"…독파모 '4번째 팀' 추가 공모'흑백요리사'된 독파모…재도전 기회에 네이버 "고려 안해"관련 기사'검사 120명' 매머드급 3특검…"내란 특검은 이번주말 출범도 가능"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정청래 "새정부 출범 전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동시 처리"'尹 탈당' 주말 쪼개진 서초동…"다시 구속해야" vs "지켜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