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수행비서, 가방에 웃돈 얹어 다른 제품으로 교환 가능성김 여사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수사 내용 유출 우려"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건희수사김민수 기자 우주탐사 로봇에 AI 도입… 전문가 회의 개최8000명 뚫은 과학영재 43명, 올림피아드 출전 "메달 신화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