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뇌물수수 혐의…2년 전 22억 규모 계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지하철배임뇌물수수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관련 기사검찰 '억대 뇌물 수수' 전 서울교통공사 임직원 구속 기소지하철 환기필터 22억 '납품 비리' 서울교통공사 직원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