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화재 연기 흡입으로 현장서 처치 받아[사건사고] 화재 불 119관련 키워드화재영등포구문래동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관련 기사영등포구 문래동 공장서 불…검은 연기 솟아 인근 건물 시민들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