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경찰이 확보한 尹 통화 내역…뒤늦게 통화 대상 알려져계엄 사흘 뒤 유튜버 고성국과도 통화…비화폰 서버 기록 확보는 아직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이시바 시게루 신임 일본 총리와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나경원추경호경찰특수단윤석열통화내역이기범 기자 "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국대 AI' LG AI 연구원 압도적 1위…네이버는 충격의 탈락관련 기사[단독]공조본, 尹 대통령 통화내역 확보했다…'스모킹 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