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 흉기소지 등 혐의…현행범 체포 뒤 구속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관악경찰서특수폭행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시진핑 자료실이 왜 서울대에 있냐"…삼단봉 난동 40대 남성 구속"시진핑 책이 왜 서울대에"…삼단봉 난동 40대 남성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