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직전에도 판매량 저조…2020년 이후 장미에 1위 내줘국내 최대 양재꽃시장도 한산…"자식 줄며 꽃 사는 손님도 줄어"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꽃가게를 찾은 시민들이 진열된 카네이션을 고르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카네이션어버이날5월양재꽃시장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흔들림 없는 인기…임영웅, 변함없이 또 1위 [스타1픽]히어로 인기는 식지 않아…임영웅, 부동의 1위 [스타1픽]적수 없는 임영웅, 역시 부동의 1위 [스타1픽]가정의 달, 화훼류 원산지 표시 위반 72개소 적발…3건 형사 입건한화오션, '가정의 달' 맞이 독거 어르신 초청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