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건진법사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띠지 분실 고의성·쿠팡 유착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