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저 압색 영장에 청탁 목적 구체적으로 적시한 검찰통일교 전 본부장, 건진법사 통해 김 여사 접촉 시도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남부지검김건희윤석열압수수색통일교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특검, '관봉권 의혹' 檢 수사지휘 라인 조사 6~7시간 만에 종료(종합2보)'관봉권 의혹' 신응석 前남부지검장·이희동 前차장검사 동시 소환(종합)상설특검, '관봉권 폐기 의혹' 신응석 前남부지검장 첫 소환조사쿠팡 기소한 상설특검, '관봉권' 檢 지휘부에 초점…소환 임박'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