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남고등학생, '목사방'과 유사한 '지휘형' 성착취로 구속경찰, 텔레그램과도 핫라인 구축해 활발히 공조…"무관용 엄정 대응"이숙영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 3대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서경마루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 등 사이버 성폭력 사범 총 224명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성착취조직형성범죄딥페이크경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텔레그놈④]N번방 방지법 비웃은 목사방…또다른 XX방 없애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