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남고등학생, '목사방'과 유사한 '지휘형' 성착취로 구속경찰, 텔레그램과도 핫라인 구축해 활발히 공조…"무관용 엄정 대응"이숙영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 3대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서경마루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 등 사이버 성폭력 사범 총 224명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성착취조직형성범죄딥페이크경찰권진영 기자 '교사와 1억대 수능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은정에 징역 1년 구형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텔레그놈④]N번방 방지법 비웃은 목사방…또다른 XX방 없애려면女피해 범죄 엄단하고 여성 檢간부 비율↑…대검, 양성평등 1년 성과음란물 제작 요청한 미성년자 겁박한 '참교육단' 간부 2명,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