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부지법 난동'…영상 촬영한 공수처 수사관 증인 신문피고인 측, 현장 라이브 송출한 서울의소리 기자에겐 "중국 사람이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공수처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구속영장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